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negotiating table : 협상 테이블오늘의 영단어 - long-term : 장기오늘의 영단어 - contributor : 기부자, 공헌자, 공로자오늘의 영단어 - dynasty : 왕조, 왕국오늘의 영단어 - stick to : 굳게 지키다, 방침을 고수하다돈의 필요에 쫓겨 하찮은 일이라도 해야 했던 시절에도 로댕은 자신을 잃은 법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체험한 일이 언제까지나 계획만으로 머무는 적은 없었으며, 낮에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그날 밤 안에 곧장 실행으로 옮겼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모든 것은 끊임없이 실현되었던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언제까지나 꿈만 꾸거나 계획과 기분에 젖어 멈추어 있지 말고 항상 모든 것을 무리하게라도 '물(物)'로 이입하는 일이다. 로댕이 그렇게 했듯이. 마음속으로 온갖 것을 느끼고 있고 해 볼 의지도 있는데, 단지 그것을 완성할 가장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흔히 있는 법이다. 그러나 그러한 인간을 누가 아랑곳이나 할까보냐. 그러한 인간은 이미 아무런 가망도 없는 우둔한 노인이 될 뿐이다. 문제는 만드는 것, 만드는 것이다. -릴케 오늘의 영단어 - details : 세부사항오늘의 영단어 - localism : 지역주의오늘은 내 영혼이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다. -레브 잘만